만화/리뷰 2007/10/01 09:00



제목: 다리
연재: 할로윈 1991년 03월호
수록: 이토준지 공포만화 콜렉션 6 혈옥수(국내)
제가 좋아하는 만화 중에 <황혼유성군>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.
보통 로맨스물이 주된 독자층인 10~20대의 사랑으로 다룬 반면,
<황혼유성군>은 50대 이후의 중년, 노년들의 사랑을 다룬 독특한 작품으로
불타는 사랑보다 은은하게 타는 사랑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이토준지의 <다리> 역시 어르신들의 로맨스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는데,
문제는 이토준지다운 그로테스크한 연출이랄까요?
그래도 이토준지 작품 내에선 살짝이나마 애틋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.

남자 분 기럭지가 부럽습니다.

시체 묘사가 일품!


왠지 유령신부가 생각나기도 합니다.
연재: 할로윈 1991년 03월호
수록: 이토준지 공포만화 콜렉션 6 혈옥수(국내)
제가 좋아하는 만화 중에 <황혼유성군>이라는 작품이 있습니다.
보통 로맨스물이 주된 독자층인 10~20대의 사랑으로 다룬 반면,
<황혼유성군>은 50대 이후의 중년, 노년들의 사랑을 다룬 독특한 작품으로
불타는 사랑보다 은은하게 타는 사랑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.
이토준지의 <다리> 역시 어르신들의 로맨스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되는데,
문제는 이토준지다운 그로테스크한 연출이랄까요?
그래도 이토준지 작품 내에선 살짝이나마 애틋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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